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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聞來源: hankyung.com
中文翻譯BY: Vicky , 謝謝 ^^ 在軍隊服務中UN出身的歌手金楨勳迎來了4天100日的休假. 金楨勳通過這次休假跟很久沒見的家人及朋友見面, 也計劃顧及1日發表的SOLO 專輯相關的事宜. 金楨勳休假前在與知情人仕通話中表示 “已經過了100日, 不敢相信呢. 是重新認識家人和FANS的重要性的時間.”. 還有 “最近喜歡少女時代的泰妍.”公開了這個秘密 金楨勳的一名知情者透露 “平時對女演藝一點關心也沒有, 入伍後就變了.” “甚至收到少女時代的簽名CD時很高興. 還讓我傳達對少女時代所給的留言感謝的心意.” 目前金楨勳以優秀的成績結束了軍事訓練, 並獲選為模範士兵. 現於江原道鐵源北方GOP境界服役. 金楨勳在1日發表了在UN活動之後3年6個月首張SOLO唱片 “一直想起你”, 人氣正在聚集. 韓文原文 : 김정훈, 100일 휴가 "저도 소녀시대 팬 됐어요!" 군복무 중인 UN 출신 가수 김정훈이 4일 100일 휴가를 나왔다. 김정훈은 이번 휴가를 통해 오랜만에 가족들과 친구들을 만나고, 지난 1일 발표한 솔로 데뷔 1집 앨범 관련 일들을 돌볼 계획이다. 김정훈은 휴가 직전 지인과의 통화에서 "벌써 100일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가족과 팬들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 "군대에 오고 나서 요즘 소녀시대의 태연이 좋아졌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김정훈의 한 관계자는 "평소 여자 연예인에 아무 관심 없더니, 군대에 가니 변하긴 변하더라"면서 "소녀시대 사인CD를 전해 받고 좋아하기까지 했다.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준 소녀시대에게 고맙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정훈은 우수한 성적으로 기초 군사훈련을 마쳐 모범사병으로 뽑히기도 했다. 현재 강원도 철원 북방 한계선 GOP에 근무중이다. 김정훈은 지난 1일 UN 활동 이후 3년 6개월만에 솔로 데뷔 음반 '눈에 밟혀서'를 발매, 인기를 모으고 있다. |


















